이태원에서 방황하다가 들어간 라자트.
이태원 한남 사이 건물 3층에 있어요.
라자트 메뉴판.

라자트에 들어가면 이렇게 화려하고 이국적인 식당내부가 펼쳐져요.
앉아서 먹을 곳도 있구요.


라자트에서 시킨 메뉴들.
메인디쉬, 사이드디쉬, 전채요리 세가지 시켰어요.
면은 직접 수타로 만든다고 하네요:)
저는 절임양파와 양고기가 좋았어요.


바삭한 빵에 고기와 채소 다진 것들이 들어있어요.
소스는 살짝 매콤!

우즈벡 국수는 면이 찰진 느낌은 없어요.
간이 세지않아서 더 가정식 같은 느낌.
토마토 베이스같기도하고 아리송..

전체샷!


아참 사장님 한국말 잘하셨어요.
매뉴 물어봤더니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이국적이고 새로운 라자트 데이트코스로, 일상의 이벤트 식사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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