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 근처에 텐동 먹으러 왔습니다.
용산에서 일하는 지인과 함께.
지인이 데리고 와서 왔는데
만원안되는 가격에 놀라고.
밥이 무한리필이란 것에 또 놀라고.
용산에서 이게 가능하다고?
텐쿠라 텐동 맛있게 먹는법!



저는 기본텐동을 시키고.

지인은 덮밥 곱배기를 시켰습니다. 양이 정말 많아요.
감자고로케도 같이!

바삭바삭한 텐동.
새우, 고추, 김, 등등

불향이 옆까지 퍼지더라구요.

텐쿠라에서 리뷰 쓰면 주는 말차 아이스크림까지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맛도 좋고 저렴하고 분위기도 좋은 텐쿠라.
맛집 저장완료 ㅋㅋ
'리뷰 > 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저렴하지만 집밥처럼 정성가득한상 명지대 군산식당 (0) | 2026.10.17 |
|---|---|
| 토마레제면소 우동면이 이렇게 쫄깃하다니 (0) | 2026.09.30 |
| 꼬숑돈까스 이 가격이 말이 된다구? (0) | 2026.09.26 |
| 브런치 먹으러 간 이대 포크엔핑거스, 소식좌에게 추천. (0) | 2026.09.26 |
| 이태원 라자트, 우즈베키스탄 가정식 새로워요 (0) | 2026.09.03 |








